afp검사1 B형 간염 비활동기라도 안심 금물! 간암 예방 위한 6개월 검사 꼭 받아야 하는 이유 “예전에 B형 간염이 있다고 들었지만, 지금은 간 수치도 정상이고 특별히 아픈 곳도 없어요.”이렇게 말하며 몇 년째 병원 검사를 받지 않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의사에게 ‘비활동기’라는 설명을 들은 뒤 바이러스 활동이 완전히 끝났거나, 사실상 완치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습니다.하지만 B형 간염의 비활동 기는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가 아닙니다. 현재 간 염증이 심하지 않고 바이러스 증식이 낮은 상태일 수는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활성화되거나 간경변증과 간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특히 간은 상태가 나빠져도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을 잘 보이지 않는 장기입니다. 피로감이나 소화불량처럼 흔한 증상만 나타나기도 하고, 간암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야 복통이나 체중 감.. 2026. 7.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