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택자종부세1 직접 살지 않아도 종부세 12억 공제 유지…2026 세제개편 한 달 만에 달라진 내용 지난 8월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집을 한 채만 보유했더라도 직접 거주하지 않으면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내용이 담겼습니다.당시 정부는 실거주 1 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는 확대하고, 비거주 1 주택자의 기본공제는 축소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그런데 발표 후 불과 29일 만에 정부가 일부 내용을 다시 수정했습니다.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를 9억 원으로 낮추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현행 12억원을 유지하기로 한 것입니다. 종부세 세 부담 상한도 200%로 높이지 않고 현행 150%를 유지합니다.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인 ISA 개편안도 상당 부분 원래대로 돌아갔습니다.이번 글에서는 한 달 만에 다시 달라진 종부세와 ISA 내용을 살펴보고, 1 주택자에게 실제로 어떤 영향을 줄 수.. 2026. 9.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