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세제개편안2 직접 살지 않아도 종부세 12억 공제 유지…2026 세제개편 한 달 만에 달라진 내용 지난 8월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집을 한 채만 보유했더라도 직접 거주하지 않으면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내용이 담겼습니다.당시 정부는 실거주 1 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는 확대하고, 비거주 1 주택자의 기본공제는 축소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그런데 발표 후 불과 29일 만에 정부가 일부 내용을 다시 수정했습니다.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를 9억 원으로 낮추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현행 12억원을 유지하기로 한 것입니다. 종부세 세 부담 상한도 200%로 높이지 않고 현행 150%를 유지합니다.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인 ISA 개편안도 상당 부분 원래대로 돌아갔습니다.이번 글에서는 한 달 만에 다시 달라진 종부세와 ISA 내용을 살펴보고, 1 주택자에게 실제로 어떤 영향을 줄 수.. 2026. 9. 2. 지방으로 이사하면 양도세 감면? 65세 이상 1주택자 조건과 시행 시기 “수도권에 살던 집을 팔고 지방으로 이사하면 양도소득세를 절반이나 감면해 준다고?”이런 소식을 접하면 지방 이주를 생각하고 있던 분들은 관심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은퇴 후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도권 주택을 정리하고 고향이나 지방 중소도시로 옮기려는 분들에게는 양도세가 적지 않은 고민이기 때문입니다.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장기 거주 1 주택자와 65세 이상 고령자의 지방 이주, 지방 세컨드홈에 대한 세제 지원 확대 방안이 포함됐습니다.하지만 지방으로 이사한다고 누구나 양도세를 감면받는 것은 아닙니다. 나이와 주택 수, 수도권 주택의 거주 기간, 주택 처분 시기 등 여러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먼저 확인하세요.이번 내용은 현재 바로 적용되는 확정 제도가 아니라 정부가 발표한 .. 2026. 8.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