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20억원1 종부세는 줄어든다는데 왜 집주인도 세입자도 불안할까? ‘세 낀 집’이 만든 부동산 딜레마 2026년 9월 1일 업데이트정부 확정안에서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을 유지하고, 보유세 세 부담 상한도 150%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발표안과 달라진 내용은 아래 후속 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종부세·ISA 수정안 자세히 확인하기 “종부세 부담을 줄여준다는데, 이제 집을 가진 사람들은 한시름 놓는 걸까요?”최근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을 처음 접하면 이런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정부는 1세대 1 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높이고, 실제 거주 여부에 따라 세 부담을 다르게 적용하는 방향의 개편안을 내놓았습니다.그런데 부동산 시장에서는 전혀 다른 목소리도 들립니다.“내 집인데 들어가 살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마음대로 팔 수도 없습니다.”세입.. 2026. 8. 7. 이전 1 다음